시장 계기판 베타

공개 통계 기반 · 지표별 최근 공표일 기준 · 매일 장 마감 후 갱신

리스크 원-차트 — 다섯 지표를 한 축에 현재 종합 - · - 구간

종합(5축 평균) 레버리지 (신용잔고/시총) 과열속도 (12개월 상승률) 집중도 (삼전+하이닉스 비중) 매크로 압력 (원/달러, 높을수록 위험) 회전율 (거래대금/시총) 차트를 터치·마우스오버하면 월별 수치가 표시됩니다

단위가 다른 다섯 지표를 2023년 이후 구간 내 위험 위치 0~100으로 환산한 상대 지표. 100은 이번 사이클에서 가장 위험했던 수준, 0은 가장 안전했던 수준.

코스피
6,598
08-05
신용잔고
27.44조
시총比 0.51%
예탁금
102.8조
08-04
원/달러
1,522
08-04
VKOSPI
80.00
평상시 13~20
2종목 집중도
47.30%
삼전+하이닉스

읽는 법과 지금 위치

읽는 법 세 가지.
파란 종합선의 구간 — 40 아래 안정 · 40~65 경계 · 65 위 과열. 2024년은 20~30대(저위험), 2026년 6월 폭락 직전이 75(과열)였습니다.
몇 개 축이 같이 오르는가 — 한두 축만 높으면 특정 부분의 문제(2023년 2차전지: 레버리지 한 축만 과열), 여러 축이 동시에 오르면 시장 전체의 문제입니다. 2026년 상반기에는 네 축이 동시에 79~100까지 올랐고, 그 상태에서 7월 대폭락이 왔습니다.
주황(레버리지)선과 파란(종합)선의 거리 — 이번 사이클 내내 레버리지는 낮았는데 종합은 과열까지 갔습니다. 위험의 소재가 빚이 아니라 구조(쏠림·속도·환율)였다는 뜻이며, 하락의 방아쇠도 신용이 아니라 실적·환율 쪽에서 나왔습니다.
지금 위치. 7월 청산으로 레버리지 축은 바닥까지 내려왔지만, 집중도(두 종목이 코스피 시총의 절반)와 매크로 압력(환율 1,500원대)이 꼭대기에 남아 종합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빚은 청산으로 줄었지만 쏠림과 환율은 청산으로 줄지 않는 항목이라, 이 두 축의 방향이 앞으로의 핵심 관찰 대상입니다.

과거 시계열은 공표 통계와 월말 근사를 섞어 구성했으며, 최신 월은 계기판 수치가 자동 반영됩니다. 산식: 각 지표를 구간 최소~최대 사이 위치(%)로 환산 후 5축 단순평균.

최근 기록

날짜코스피신용잔고(조)신용/시총예탁금(조)원/달러VKOSPI집중도
2026-08-05 6,598.26 - - - - - -
2026-08-04 6,358.95 27.44 0.51% 102.8 1,522 80.00 47.30%
2026-08-03 6,257.45 27.44 0.51% 102.8 1,525 83.43 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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